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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등록 : 2026년 10월 8일

당신의 인터넷 생활에, Pulse를.


2026년 10월 8일,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기업 펄스(Pulse)가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

Pulse는 보안과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웹 서비스부터 서브컬쳐, 서버와 임베디드까지 분야에 선을 긋지 않고 더 나은 인터넷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Pulse는 범위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원칙 하에 보안과 사용자 이용 환경에 중점을 둔 웹브라우저 'Pulsar'와 버추얼 통합 스트리밍 플랫폼 'Orvit', AI 친화 국산 운영체제 'Ondara OS', 기존 티켓팅 사이트의 문제점을 해결한 서브컬쳐 전용 티켓팅 사이트 '덕질티켓'을 개발한다.

Pulse는 앞으로도 '보안과 사용자 중심'이라는 원칙 아래 개발을 이어갈 것이다.